오늘은 거래처 못받은 자재대금을 받아내는 방법과 받아주는 고려신용정보 파주,포천,일산,부천,김포지사에 대해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채권자는 신축빌라,원룸 주택,상가 등 건설현장에 건설자재.부자재 등을 납품하는 업체로서 지인의 소개로 원룸공사 현장에 건설 자재 등을 납품하고 익월 결제를 받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록 갚지 않아 결국 거래를 중단하고 계속독촉하고 있지만 상대방도 원청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말만할 뿐 전혀 갚을 의지가 없는 채무자를 상대로 못받은 미수금을 받아내고자 고려신용정보 파주,포천,일산,부천,김포지사에 의뢰한 사건입니다.
우리주변에는 공사업체에 물품을 납품하고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기다리고 전전긍긍하시는채권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데 물품대금은 소멸시효가 3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기다려다가는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권리조차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므로 소멸시효를 연장하는 방법으로 일부수금,지불각서, 소송 등을 통해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못받은 미수금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상대방의 인적사항인주민번호,주소,사업자등록증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거래한 세금계산서,거래명세서,잔액확인서,지불각서 ,공사계약서 등의 입증자료를 확보해놓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같이 거래처 물품을 납품하고 미수금을 받지 못하였다면 채무자를 상대로 물품대금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판결 후 강제집행을 하는게 우선인데 만약 채무자가 법인폐업,고의부도,개인회생,파산면책신청,재산은닉 등을 진행한다고 판단된다면 실익있는 재산권에 가압류,가처분 등 채권보존 조치와 함께 소송을 진행하는 것이 부실채권을 예방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법원의 소송 중,후에도 미수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판결문이나 확정된 결정문으로 실익있는 재산권인 부동산,유체동산,거래은행,임대보증금,제3채무자 등에 대해서 미수금을 압류하거나 또는 채무자가 건설업체이므로 건설공제 가압 출자를 압류하는 등의 방법으로 압류집행하여 못받은 미수금을 받아내야 할 것입니다.
악성인 채무자를 상대로 못받은 미수금을 받아내기 위해서는 사전에 상대방의 정확한 신용,재산조사,경영현황,변제능력,의사 등을 파악하고 변제 계획이 없을 때에는 회수진행을 위한 전략을 세우고 채권보전조치를 취하고 소송을 진행하여 강제집행하여 못받은 미수금을 받아내는 것이 회수성공비결입니다.
지금도 공사업체에 물품을 납품하고 갚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스트레스 받고 있고 채무자의 상태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어떻게 회수진행해야 할지 모른다면 채권추심업체 고려신용정보 파주,포천,일산,부천,김포지사에 의뢰하여 진행것이 효과적이고 회수율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